분당 판교역 부근 달리던 차량 화재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8/05 [08:24]
[FPN 임희진 기자] = 4일 낮 12시 3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방향을 달리던 한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13분 만에 꺼졌으나 차량 엔진룸과 범퍼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운전자는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운전자는 “신호 대기 중 차량 뒤에서 흰 연기가 보였고 운전석 앞바퀴에서 불꽃이 보여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분당소방서는 엔진룸에서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나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19플러스 웹진
-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웹진 과월호 보기
- www.fpn119.co.kr/pdf/pdf-fpn119.html
- 네이버 스토어 구독 신청하기
- 국내 유일 소방전문 매거진 119플러스를 가장 빨리 만나는 방법!
- smartstore.naver.com/fpn119
- 소방용품 정보를 한 눈에! '소방 디렉토리'
- 소방용품 품목별 제조, 공급 업체 정보를 알 수 있는 FPN의 온라인 디렉토리
- www.fpn119.co.kr/town.html?html=town_list.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