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서탄면 공장 불… ‘화목보일러 부주의’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7/09/16 [03:39]
[FPN 임희진 기자] = 14일 오전 6시 41분쯤 경기 평택시 서탄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일부와 화목보일러 등을 태운 뒤 13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계자는 “목재를 태우던 중 화목보일러 연통 주변에서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송탄소방서는 화목보일러 연통 청소 불량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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