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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비닐하우스 화재… 70대 남편, 60대 아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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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5/12/24 [09:41]

대구 수성구 비닐하우스 화재… 70대 남편, 60대 아내 사망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5/12/24 [09:41]


[FPN 김태윤 기자] = 24일 오전 4시 19분께 대구 수성구 삼덕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부부 관계인 70대 남성과 60대 여성이 숨졌다. 또 비닐하우스와 내부 집기류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59명이 차량 20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2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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