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아이디어로 생활안전 해법 찾는다”… 행안부, 내달 16일까지 공모대형화재, 재난 등 8개 분야… 심사 통해 최종 우수 아이디어 10건 선정[FPN 최누리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이하 행안부)는 내달 16일까지 ‘2026년 생활안전 R&D 아이디어 공모전’ 아이디어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각종 위험 요인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연구개발 과제로 연계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고 있다.
공모 분야는 ▲자연ㆍ기후사고 ▲인파사고 ▲선박사고 ▲대형화재 ▲붕괴사고 ▲교통사고 등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인 국민생각함이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행안부 장관상(5점, 부상 각 40만원)과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장상(5점, 부상 각 3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박형배 안전예방정책실장은 “생활 속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국민의 생생한 경험이 결합된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며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적극 발굴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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