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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소방서, 소방활동 방어 검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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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8/11/07 [13:35]

나주소방서, 소방활동 방어 검토회의

이재진 객원기자 | 입력 : 2018/11/07 [13:35]


나주소방서(서장 김구현)는 7일 오전 10시 4층 대강당에서 출동 대원과 내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29일 발생한 나주시 노안면 케이피에코택 공장 화재와 관련 소방 활동 검토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소방 활동 검토회의는 피해 발생 경위와 대응활동 전반사항을 검토해 향후 피해를 저감하고자 추진됐다.

 

회의는 출동대 진압 활동 상황 분석ㆍ검토, 화재 진압 애로사항과 문제점에 대해 각 소방서 대응조사팀장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경준 대응구조과장은 “소방관의 최고의 의무는 생명을 구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인명 피해 없이 활동에 임해줘서 감사하다”며 “오늘 검토한 활동 상황 외에 더욱더 보강하고 보완해서 앞으로의 대응활동에 만전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진 객원기자 jinim894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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