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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 소방차 진입곤란 주택 현지지도방문

주택 거주자 대상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안내ㆍ화목보일러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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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3/07 [16:00]

진천소방서, 소방차 진입곤란 주택 현지지도방문

주택 거주자 대상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안내ㆍ화목보일러 주의 당부

119뉴스팀 | 입력 : 2019/03/07 [16:00]

▲ 소방서 직원이 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지도를 하고 있다.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는 7일 지난 1~2월(2개월)동안 겨울철 주택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시책으로 ‘소방차 진입곤란 주택 현지지도방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17개소를 방문해 화재위험 요소 확인ㆍ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화재 주의 당부에 나섰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매년 전국적으로 주택에서 가장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소방서는 이와 관련, 소방차 진입곤란 주택 사전 현장지도방문을 통해 화재 피해 저감에 큰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곳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화목보일러를 사용하거나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돼 있지 않은 곳이 많았다”며 “화재 예방을 위해 주택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상태다”고 전했다. 또 “추후 진입이 곤란한 주택을 추가로 파악해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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