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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창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 “변화의 시대 소방의 역할은 더 중요해질 것”

특강 통해 충북소방이 나아가야할 방향 제시… 진천소방서 소방관 120여 명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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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03/15 [15:30]

고규창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 “변화의 시대 소방의 역할은 더 중요해질 것”

특강 통해 충북소방이 나아가야할 방향 제시… 진천소방서 소방관 120여 명과 소통

119뉴스팀 | 입력 : 2019/03/15 [15:30]

▲ 고규창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이 소방제복을 입고 ‘충북소방이 나아갸야 할 바람직한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15일 고규창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진천소방서(서장 주영국)를 방문해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충북소방이 나아가야할 바람직한 방향’이란 강연을 펼쳤다.

고규창 행안부 실장은 강연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은 인구 고령화라는 상황과 4차 혁명이라는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에 직면해 있다”며 “여러분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더욱 중요해질 소방 조직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강연을 마친 이후에는 직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소통을 이어갔다.

▲ 고규창 행안부 실장은 강연을 마치고 소방서 직원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고규창 실장은 청주 출신으로 지난 1990년 충북도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2016~2018년도 2년간의 충청북도 행정부지사직을 수행해 충북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온 바 있다.

 

또 소방 조직에도 남다른 관심을 갖고 지난해 충북소방의 세계화를 위한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주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대통령 공약사안인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법안 통과에도 깊은 관심을 드러내며 소방관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고규창 행안부 실장이 진천소방서 소방공무원ㆍ의용소대원과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영국 서장은 특강이 끝난 뒤 고규창 행안부 실장과의 오찬을 통해 소방관들의 국가직화 진행 현황과 방향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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