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는 지난 3일 마산관내 중리초등학교 교직원 33명을 대상으로 ‘학생생명 지킴이 교직원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은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나 기도폐쇄 상황을 가정해 교직원들의 생활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로 관련 영상자료 시청 ▲생명을 살린 실제 사례 소개 ▲애니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시범 및 개인별 실습 ▲음식물로 인한 기도폐쇄 상황을 가정해 하임리히법을 직접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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