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박준호 기자] = 1일 오전 0시 24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건물에 주차하던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운전자가 건물에 주차하다 엔진룸에서 연기를 발견해 밖으로 이동한 후 119에 신고했다. 소방대원 33명이 현장에 출동해 15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차량 엔진룸이 소실됐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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