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해에도 가내의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토끼는 남이 낸 길은 가지 않고 자신이 낸 길만 간다“라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일성이 왠지 가슴에 와 닿는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10년 한해는 소방방재신문이 다시 태어나는 한 해였습니다. 그간 격주간 발행이라는 특수전문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던 중 온라인의 활성화를 통해 적기에 소식을 전할 수 없었던 그간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기 때문입니다. 희망이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에 잡히지는 않아도 오늘 보다는 밝은 내일이라는 희망을 믿기에 소방방재신문은 올해로 23년여를 정론직필의 자세로 한 우물을 파오면서 우리 사회에 안전의 주춧돌을 세우는데 일념하여 왔습니다. 이제 소방방재신문은 새로운 한해를 맞이함에 있어 23년의 세월을 지켜온 전문 언론으로서의 막중한 소임을 다하고 나아가 글로벌 지식무한경쟁 시대에서 앞서가는 분야로의 견인, 발전시키기 위해 소방방재 분야의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토종 전문 언론매체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소방방재신문은 신묘년 한해를 온라인 활성화는 물론 신문(오프라인) 보급 확대를 위한 원년의 해로 정하고 전문지의 한계성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은 또, 전문가를 요구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보다 포괄적이면서도 정확하고 빠른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주 1회 전송하는 메일링 서비스의 체제 보완과 함께 관련분야의 소식지 만으로서의 한계를 벗어나 전국민에게 소방방재 관련지식을 전달하는 매체로 거듭날 것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을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본 지면을 통해서 나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신묘년 새해에도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로이 이루어지심은 물론 가내의 평안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소방방재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안경률 국회의원입니다. 희망찬 辛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독자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신 모든 일들이 큰 보람으로 성취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해에는 국내외적인 시련과 국가경제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정부의 안정적인 경제운용에 힘입어 경제위기라는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아울러 모든 국민을 분노하게 만들었던 천안함 폭침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은 정부의 엄정하고 단호한 조치로 점차 안정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소방방재관련 전문 지식과 정보 전달에 노력해 오신 「소방방재신문」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력과 꾸준한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우리 국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모든 노력과 지원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의 더 큰 발전과 애독자와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소방방재 가족 여러분! 지난해는 우리 청의 재난관리 역사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있었던 매우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국내ㆍ외를 막론하고 기후변화로 기상관측 이래 “최초”라는 기록을 거듭 갈아치울 만큼 폭설과 기습호우, 폭염이 빈번했던 한 해였습니다. 세계적으로는 이상기상 현상에 의한 자연재해로 26만명 이상이 희생되었고 우리나라도 서울지역 103년만의 폭설, 9.21 수도권 집중호우, 한달 사이 태풍 3회 한반도 상륙 등 그 어느 해보다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중앙과 지방의 모든 재난관리 요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철저히 대응하고 사전예방과 현장작동, 원천적 저감과 자기책임 실현 등 새로운 재난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인명피해를 크게 줄이는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최근 3년 평균 대비 물놀이 사망자를 52% 줄이고 화재로 인한 사망자 31%를 줄였으며, 최근 10년 평균 대비 자연재해 사망자를 81%나 줄이는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인명피해를 실질적으로 대폭 감축한 원년이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개최한 “제4차 un 재해경감 아시아각료회의”와 “세계소방관경기대회”를 통해 재난관리 국제협력 활동을 주도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선진 재난관리체계와 첨단시스템을 아시아는 물론, 세계로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지난해 정부업무평가에서 우리 청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정책만족도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도약하는 등 소방방재 정책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한 단계 더 높이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근무여건 속에서 밤을 낮 삼아 자신에게 맡겨진 소임을 묵묵히 완수해 준 동료 직원과 전국의 재난관리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가 그 바탕이 되었습니다. 전국의 소방방재 가족 여러분! 올해 소방방재청은 “재난에 강한 나라 실현, 인명피해 절반 줄이기”에 조직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입니다. 새해는 2014년까지 재난으로 인한 사망자수를 절반 이상 감축하기 위한 2차년도로 최근 10년 평균 대비 재난으로 인한 사망자 30% 감축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민방위 시스템을 전면 개선하여 비상시국민 보호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민방위대는 ’75년 창설 이래 남북관계 변화에 따라 조직 축소 등 기능이 점차 약화되어 왔으나, 우리 청은 실제 주민대피훈련 부활, 실전체험교육 등 민방위 활성화 기반을 다졌습니다. 지난해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을 계기로 현행 민방위제도와 운영 전반을 재점검함과 동시에 민방위대원 안보교육과 주민대피 실제훈련을 강화하고 시설ㆍ장비를 보강하는 한편, 특히, 서해5도와 접경지역에 대한 주민대피시설과 경보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등 민방위 비상대비태세를 더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재난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예방중심의 재난관리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재난상황 대응과 수습복구에 재난관리의 무게중심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계절별, 지역별로 과거와 현재의 다양한 재난 전조정보를 체계적으로 종합분석?판단하고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여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고 24시간 365일 깨어있는 상황관리와 신속한 초동대응, “현장재난관리관” 확대 등 조기경보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초고층 건축물 등 안전관리법령을 금년에 완비하여 신종ㆍ특수시설 안전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소방정책 선진화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원천적으로 줄여 나가겠습니다. 2010년을 “화재피해저감 원년”으로 정하고 “화재와의 전쟁” 수행, 기존 소방제도와 시스템 개선을 통해 인명피해를 크게 줄이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부산 고층건축물 화재와 같은 유사 재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여 현행 화재예방시스템에 대한 국민적 우려와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년에는 “화재와의 전쟁” 2차년도를 맞아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에 소방역량을 집중해 나가되,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 소방안전기준 강화, 다중이용업소 화재보험 가입 의무화 등 국민의 자기 책임성 확보를 통해 화재피해를 근원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제도와 정책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아울러, 소방인력과 장비의 보강, 소방관서별 현장 맞춤형 훈련 등을 통해 어떤 악조건에서도 국민생명을 구할 수 있는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만들고 소방용품 검정제도를 시장경쟁체제로 전환하고 소방장비 전문 검사?검수센터를 설치하는 등 소방용품과 장비관리체계를 선진화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소방관 위험직무 순직범위와 재해보상제도 개선 등을 통하여 소방공무원도 군?경과 동등한 대우를 받도록 처우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국토 방재기반 확충과 함께 당면한 기후변화 대응에 근본적인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기후변화는 미래의 문제가 아닌 우리에게 당면한 현실의 문제입니다. 앞으로 이상기상 현상으로 가뭄, 폭염 등 다양한 재난이 빈번히 발생하여 우리의 재난관리수준을 시험할 것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호우?폭설?폭염 등 재난유형별 상황대처 가이드라인 설정?운영, 재해예방사업 확대 시행, 인명피해 우려지역 특별관리 등을 통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습니다. 중ㆍ장기적으로 방재기준 가이드라인 재조정을 통한 수방시설 방재성능을 상향 조정하고, 기존의 배수장 등 방재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는 등 범정부차원에서 기후변화 대응 재난종합개선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국제사회의 기후변화 공동대응과 재해경감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재난관리 주도권을 적극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과 지향적 조직운영으로 재난관리역량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재난관리를 전담하는 소방방재 조직의 미래에 많은 변화와 도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난환경 변화 속도가 우리의 대비 수준을 뛰어넘고 국민이 우리 조직에 거는 기대 수준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내?외의 도전과 기대에 부응하면서 조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업무성과가 우수한 부서와 개인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인사시스템을 개선하겠습니다. 먼저, 성과중심으로 소방공무원 인사정책을 대전환할 계획입니다. 소방공무원 특별승진, 정부포상 등 인사는 “화재와의 전쟁” 수행 성과와 반드시 연계하고, 직무역량에 따라 하위직 소방공무원도 최고위 소방간부로 진출할 수 있는 인사운영시스템을 마련하여 현장 일선에서 희망과 긍지를 가지고 뛸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습니다. 아울러, 일상화된 비상근무로 인한 열악한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함과 동시에 불필요하고 낭비적인 요소를 과감히 버려 일과 삶이 조화된 “오고 싶고 근무하고 싶은 직장”,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전국의 소방방재 가족 여러분! 새해에는 국민안전 확보라는 분명한 목표 아래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과 재난취약계층 보호와 사회 저변에 남아 있는 재난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저부터 한발 더 뛰겠습니다. 우리가 재난에 의연하게 맞서 싸우는 한편,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하는 등 재난관리를 지금보다 더 과학화, 효율화해 나갈 때 국민들은 우리를 믿고 신뢰할 것입니다. 저는 전국의 재난현장에서 여러분이 항상 국민과 희노애락을 같이 하고 있는 것을 마음 든든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는 한마음 한뜻으로 “국민안전 지킴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재난에 강한 나라, 안전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지혜와 열정을 함께 모아 갑시다. 다시 한번 희망찬 새해 우리의 소박하지만 가치 있는 꿈과 각오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신묘년 한 해 동안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늘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삼척시장 김대수]
존경하는 소방방재인 여러분, 희망찬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경인년에 쌓아놓은 소방방재의 초석 아래 맞이하는 신묘년인 만큼 또 다른 희망으로 가슴이 뜨겁습니다. 신묘년 새해에는 국가 핵심 전략산업인 소방방재산업이 더욱 활기 넘치고, 강원도 삼척시를 비롯해 모두에게 살기 좋고 활기 넘치는 일들이 많아지는 한 해이길 소원해 봅니다. 뒤돌아보면 경인년 한해 우리 삼척시 뿐만아니라 소방방재인 모두가 소방방재산업의 발전을 위해 모두 함께 부단히 노력해 온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 삼척시는 지난해 lng생산기지, 종합발전단지 조성 사업 등 대형국책사업이 착공하여 공사중에 있으며, 또한 조성중인 소방방재일반산업단지는 올해 12월에 완공하여 소방방재 기업인들이 삼척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등 신묘년에는 소방방재산업의 육성 발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소방방재산업이 첨단 미래녹색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소방방재인 여러분 모두의 마음과 지혜, 정열을 모아 주시기를 바라며, 저와 저희 삼척시도 소방방재인 여러분들이 새해에 희망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모아 드리는 한편,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새로운 희망으로 맞이하는 신묘년 한해동안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사랑과 기쁨의 좋은 선물이 가득하고, 소방방재신문사를 비롯한 기업인 모두가 행복한 부자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희망찬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소방산업 관계자 모두의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고, 꿈을 이루는 복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소방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땀 흘리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새해에 기술원은 소방산업이 힘껏 도약하는 한해가 되도록 소방산업육성과 해외진출 지원, 기술진흥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소방산업육성과 해외진출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기술원은 그 동안 소방산업 통계?수요조사, 국?내외 전시회 참가 및 특허지원, 해외인증지원 등 국내소방산업 진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올해에는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하여 보다 많은 산업체가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모든 국내외 정보를 망라한「소방산업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출유망제품 해외전시회」참가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둘째, 동반자 정신으로 고객과 함께 하겠습니다. 기술원은 2010년까지 3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고객과의 상생의 정인으로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휴일검사 서비스와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소방r&d 사업과 실용화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산업체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위험물검사 전문기관으로서 지방사무소를 확대하여 고객편의와 기술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공정한 사회 구현에 기술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소방산업 선도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공개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공동경영체제」로 기술원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클린 kfi system」을 통해 고객의 진실된 소리를 듣겠습니다. 기술원을 사랑해주시는 그 누구라도 경영상황을 이해할 수 있고, 진심어린 충고를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 해에도 소방산업의 어려운 경제여건은 지속될 것입니다. 기술원도 고통분담과 경영효율화를 위해 올해 전 임직원의 연봉을 동결하고, 간부급은 성과연봉제를 시행하여 경쟁력 강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모든 소방산업 관계자와 손을 맞잡고 어려움을 극복해 갈 것입니다. 우리 소방인들이 희망하는 미래는 ‘세계 속의 안전한 나라 선진 대한민국’입니다. 우리의 후배들이 소방산업에서 꿈을 일구면서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터전을 일궈 나갑시다. 다시 한 번 올해에는 신명나는 일만 함께 하고,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소방산업공제조합 정정기 이사장]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소방방재신문’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소방방재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최기환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도 함께 기원합니다. 2010년은 유나히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우선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건설경기의 침체로 인해 우리 소방사업도 침체되었던 한해였습니다. 다행히 우리조합의 출범이후 소방사업의 ‘무분별한 저가 덤핑수주의 예방’과 ‘적정금액의 이윤이 보장’될 수 있어 조합원의 회사 경영에 직접적인 혜택이 되고 대외경쟁력을 제고할수 있는 구조적 기틀이 마련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소방시설공사 분리발주’라는 커다란 산을 넘어야하기는 하지만 이 또한 책정된 공사비를 누수없이 당초 목적에 맞는 공사에 사용토록 하여 보다 안전한 건물을 짓기 위한 소방사업 종사자들의 “국민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충정”임을 온 국민이 감안한다면 제도 도입의 시기는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부디 2011년 辛卯年에는 오랜세월 독자와의 약속을 지켜온 ‘소방방재신문’과 함께하는 소방의 길을 가는 소방동료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소방산업공제조합의 임직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2011년 신묘년 한해에는 ‘소방방재신문’ 애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한국소방안전협회 회장 김한용]
존경하는 소방가족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새로운 출발을 가져다 줄 ‘신묘년(辛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1년 새해에는 소방가족 여러분 모두 하시는 일마다 큰 성취를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돌이켜 보면, 2010년은 전 세계가 직면한 글로벌 경제위기의 충격 속에 경기침체라는 경영환경 상황에서 위기 극복과 생존을 위한 ‘변화와 도전’의 한 해였습니다. 또한 온 국민의 공분을 산 ‘천안함 침몰 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 등 참으로 안타깝고, 실로 가슴 아픈 사건?사고가 있었던 위기의 한 해이기도 합니다. 2010년을 마무리하며 2011년을 맞이하는 이때 우리는 ‘위기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임을 실감하며 불황 극복을 넘어 ‘안정 및 성장의 기반 마련’을 위한 ‘희망의 불꽃’을 지핌은 물론, 안타까운 사고로 가슴 아픈 일을 당한 이들과 함께 아픔을 나누며, 위로하고, 격려하는 진정성(眞正性)을 회복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한국소방안전협회도 이러한 경제적?사회적 위기상황 속에서 소방관계자 및 고객을 이해하고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초일류 안전전문교육기관』을 향해 힘차게 달려 나아갈 것입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결같은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봉사하시는 소방관계자의 노고와 숭고한 가치를 심사숙고하며,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개척하며, 조직 창의성을 효과적으로 관리?발전함으로써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쟁력 있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며, 한국소방안전협회가 확고한 전략전술이 공존하는 해가 되길 바라면서 신묘년(辛卯年) 새해에 소방관계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만복(萬福)이 함께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희망찬 辛卯年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 협회에 보내주신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辛卯年 새해에도 우리 모두가 희망하는 바, 바람과 같이 안정과 화합속에 우리 소방인 모두가 더욱 더 발전하고 성숙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신묘년 새해에도 본 협회는 dp(data processing)시스템을 통한 시공능력평가와 기술자·감리원 db(data base)에 기초한 경력관리 및 소방시설업의 개선과 발전이라는 주요업무를 충실히 수행함과 더불어 홈페이지와 협회지 소방울타리를 통한 해외선진소방 정보제공 등 앞선 자세로 회원중심의 협회로 거듭나겠습니다. 또한, 소방산업 및 관련산업의 정책변화에 능동적인 대처와 연구개발, 소방시설업 발전방안연구 등 관련연구의 지속적인 수행과 각종 포럼, 세미나 개최를 통한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 소방시설업 발전의 소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소방방재신문이 새해에도 변함없는 신속·공정한 보도로 주요 소방언론으로 거듭나길 기원하며, 우리 소방산업이 소방시설업을 중심으로 세계속의 선진소방으로 도약하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소방의 결속을 기대하며... 존경하는 소방가족 여러분! 희망찬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대망의 신묘년 토끼해를 맞아 소방가족 모두가 행복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의 안전을 묵묵히 살피면서 소방인의 자존심을 지켜온 소방가족 모두의 노고에 대하여 따뜻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해에도 우리의 바램과 희망처럼 안전이 존중되는 건강한 사회 기풍 속에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어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에는 국가의 안보가 침해되어 위기를 느끼기도 했지만 오히려 안보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됐던 귀중한 계기가 되었으며, 몰라보게 커진 국력과 성숙된 국민의식을 확인하고 나라의 안전이 나의 안전이요, 나의 안전이 나라 안전의 기초임을 깨닫게 한 교훈적인 사건으로 오랫동안 잊혀 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소방도 옥의 티가 된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외는 아주 조용하게 보낸 한해였는데 이는 모두가 땀 흘리고 노력한 결과로써 높이 치하 드립니다. 존경하는 소방인 여러분! 자동차 왕으로 유명한 핸리 포드는 ‘모이는 것은 시작이고 함께 있는 것은 진전이며 협력하는 것은 성공이다’라는 의미있는 말을 남겼는데 소방이란 공동체 속에 살아가는 우리가 새기고 실천해야 할 말인 것 같습니다. 조직의 협력과 상생이 중요한 것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물론이요, 대외적으로도 쉽게 보이지 않아 휘둘리지 않고 존경과 선망을 받을 수 있는 직종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내부의 자중지란이나 외부의 충격에 쉽게 흔들려 기죽고 살아온 경험을 더 이상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이를 새해의 화두로 삼아, 상부상조의 전통적인 뿌리가 강한 소방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힘찬 전진을 위해 감수성이 예민하고 조심성이 많은 토끼가 멀리뛰기 위해 잔뜩 움츠리듯이, 자세를 낮추고 소방의 결속을 확고하게 다지며 바람직한 동행동락(同行同樂)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잡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끝으로 소방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고 다 함께 발전하는 한해가 되길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전국의 소방가족을 비롯한 국민 여러분! 희망찬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 소원성취하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해에도 소방방재분야에서 종사하시는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에 국민의 안전의식이 많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금년에도 모든 분들이 평안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유무형의 재해가 없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고 기대해 봅니다. 소방언론인들이 숭고한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는 안전전문가 못지 않은 식견과 탁월한 역량이 요구되고 있음을 직시하여야 될 것입니다. 저희 대한소방공제회는 소방공무원들이 국민을 위한 고귀한 사명을 다하도록 이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새해를 맞이하여 소방안전문화 창출에 선봉 역할을 하시는 소방방재 가족여러분과 소방방재신문사 임직원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한국화재소방학회 회장 윤명오]
소방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 한해는 여러 가지로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움 가운데서도 과거 그 어느 때 보다도 저희 학회는 소방인 여러분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초고층 화재안전’의 이슈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진 지난 10月, 저희 학회는 태평양 지역 전문가를 중심으로 개최한 국제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끝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해 늦가을에 시행한 불조심 캠페인이나, 춘·추계 학술 발표회도 서로를 격려하는 활력의 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소방’의 ‘존재의미’에 이의를 제기할 이는 없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소방분야는 비현실적인 여건과 과도한 책임, red ocean이라는 저부가가치 산업을 벗어날 수 없는 시장구조, 아스팔트를 가르고 싹을 틔워야하는 ‘소방학’의 어려운 자립 기반 등 헤쳐 나아가야 할 넝쿨이 너무 많이 앞에 쌓여 있습니다. 우리는 고속도로부터 깔아주고 그 위를 달려온 자동차 산업과는 달리, 항시 이익을 향해서 질주하는 세상의 음영에서 그 모순을 우리의 책임감과 기술력으로 떠받쳐야 하는 소방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인으로서 그러한 환경을 감내할 수는 있겠으나, 부담에 익숙해질 필요는 없을 것이며, 그 누구의 도움에 기댈 수 없지만, 후배를 위해서 이 난맥을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새해는 밝아옵니다. 우선 우리끼리라도 감싸고, 신뢰하고, 그로부터 세상을 설득하여 더 밝고 강건한 모습의 소방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사회적 관계나 부의 대소를 떠나서, ‘소방’을 공통언어로 하여 통할 수 있는 우리의 건설적 노력이 소방 세상과 이 나라를 키워나간다는 초심의 믿음을 굳게 지켜 나갑시다. 앞으로도 저희 학회를 믿고 키워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일일이 인사드리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그간의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큰 신세를 졌습니다.
작년 한해동안에도 국민안전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소방방재신문’독자 여러분과 소방방재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작년에는 1월 4일 100년 만에 내린 폭설과‘곤파스’를 비롯한 태풍이 한 달에 3회나 연속하여 내습하였으며 추석 전날인 9월 21일에는 수도권지역에 4시간 동안 250mm이상의 기록적인 강우로 침수피해가 속출하는 등 과거의 기록을 갱신하거나 시설기준을 초과하는 재난들이 많은 한해였습니다. 우리 협회는 안전한국 실현의 동반자로서 산업체 및 지방자치단체 등 회원들과 더불어 예방 중심의 재난 대책 연구와 방재업무 발전을 위해 진력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그간의 실적을 바탕으로 정부 위탁사업과 자체업무를 통하여 방재교육 연구 및 신기술 개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자 합니다. 특히 방재분야 특수전문교육 및 자연재해저감 신기술 평가 그리고 r&d사업단 업무를 좀 더 내실화하여 방재전문인력의 양성과 기술 발전 및 방재산업의 육성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한국방재협회가 국민의 방재의식 고취와 안전한 국토만들기 실현의 동반자로서 본연의 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소방방재신문사와 구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리며, 귀 지가 우리나라 재난방재를 이끌어갈 선두 매체로써 올해에도 소중한 소임을 다할 것을 기대합니다. 2011년 신묘년에도 소방방재신문 독자여러분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화재?소방인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하며,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의 화재 연구, 화재예방 , 소방 시설 설계 및 감리, 소방 및 구급? 구조에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신 火災?消防인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그간 우리 화재?소방인들은 국내외의 제반 어려움을 딛고, 국민생활의 주요한 安全 파수꾼의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발생한 고층건물의 화재는 소방정책의 확립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제시하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올바른 소방정책 수립에 한국소방정책학회가 일조를 하겠습니다. 한국소방정책학회는 새해에도 화재?소방 분야의 발전을 위해서 화재?소방인의 화합을 위하여 노력하고자 합니다. 함께 어울리고 신바람 나는 화재?소방 분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에는 우리 화재?소방인이 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습니다. 모두 힘을 합쳐야합니다. 힘을 합쳐서 단결된 모습으로 우리들이 원하는 일들을 성취해 나갑시다. 다시한번 화재?소방인 여러분의 가정에 새해에도 행복이 넘치시고 뜻하시는 바가 모두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소방기술사회 회장 박승민]
소방기술사 그리고 소방인 여러분!! 2010년에는 여러 가지 일로 어렵고 힘들었지만 불굴의 의지와 연륜으로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계획과 희망을 가지고 2011년 한 해를 시작하는 소방인 모두의 건승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다가오는 신묘년에는 소방인 모두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확보할 영역과 이루어야 할 과제가 아직도 많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소방인 모두가 너와 내가 아닌 우리로 하나가 되어, 대·내외적인 도전과 시련을 넉넉히 극복하고, 굳세고 힘찬 소방인 본래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직면한 과제와 의무를 수행하여 나아가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혜”의 상징인 토끼해를 맞이하여, 우리가 알고있는 지식에 주변과 사회, 국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혜로 발전시켜 우리 모두 보다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주춧돌이 되기를 우리 모두 희망하며, 새로운 변화와 위기의 시대에 그간의 경험과 새로운 각오를 바탕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뜻 깊은 2011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소방기술사들은 금년에도 전문 소방인으로서 우리나라의 소방기술을 선도하고, 맡겨진 책무를 다하여 소방인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새해 첫날 소방인 모두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눈부신 햇살을 머금고 희망찬 신묘년(辛卯年)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안전문화 선진화에 노력하고 계시는 소방방재신문 임직원과 소방가족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맞이한 2011년은 어려운 일을 당해도 슬기롭게 극복한다는 토끼해입니다. 올해도 국가적으로나 세계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지만 소방산업에 종사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토끼와 같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여 새로운 기회와 도약의 한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에서는 교수님들의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소방방재학문의 중추적 역할과 화재와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위한 소방 전문교육은 물론 소방방재 선진화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소방방재신문이 소방산업발전과 함께 소방분야를 선도하는 전문지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신묘년 한해도 독자여러분 및 소방산업에 종사하시는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안전이 함께하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소망하시는 일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국소방기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정형로]
요한 복음 중에서 …관원은 파문 당할까바 두려워 함이라… 새해가 다가오고 성탄절도 있고 하니 마음이 착잡하여, 기독교인도 아닌 제가 공연히 성경을 뒤적입니다. 요한복음 제12장 42절을 우연히 마주하게 되었군요. 그대로 인용하면, ” …42.그러나 관원 중에도 예수를 믿는 사람이 많았더라. 그들은 바리새인들을 꺼려 드러나게 고백하지 못하니, 이는 파문 당할까 두려워 함이라…” 자신의 파멸과 무서운 재앙이 있어도 우선 바리새인(구조악)으로부터 파문 당할까바 두려워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미련한 존재인가? 그로부터 이천년이 지났으나 오늘의 우리도 똑 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지 않은가? 우리 조국의 경제에 대하여 누군가가 샌드위치 경제구조라고 평가한 사실이 있다. 샌드위치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스스로를 고백(개혁)하여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바리새인(구조악)으로부터 파문 당할까바 두려워 어제도 오늘도 조금도 고백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가 현실에서 마주하는 구조악은 과연 무엇인가요? 입법의 목적을 도외시한 개념적.문리 위주의 법해석. 국내산업의 말살을 무시하는 공상적인 국제화의 추구. 소방업계의 이해를 무시한 업체의 이익 추구. 국민의 안전을 무시한 저가.불량 제품의 생산 및 이를 부추기는 제도의 존속 등등… 작게는 소방용품 제조업체, 소방업 관련 부처, 크게는 한국경제 ? 우리 모두가 생존하기 위하여는 개혁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연적 사항입니다. 늦기 전에 이제 우리가 모두 진정으로 개혁할 때라고 주장합니다. 그 누구도 바리새인이 되어서는 안되고, 용기 없는 관원이 되어서도 안 되며, 어린 양이 되어서도 안 됩니다. 신년을 맞이하여 다른 사람이 아닌 본인부터 먼저 진솔하게 고백.개혁을 하고자 합니다. 본인도 과연 구조악에 얽매이지 않고 진정한 고백을 하였는지 참회하면서 달라지고자 합니다. 본인이 참다운 개혁을 한다면, 바리새인도 관원도 어린양도 모두 본인을 이해하고 협조하여 주리라 기대하면서 여러분의 동참을 기대합니다. 또한, 소방업계의 다른 분야에서 개혁을 요구하면 본인도 진심으로 고백하여 동참하고자 다짐합니다.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우리 업계의 사업도 번성하고, 우리 업계 및 업체에 주어진 사회적 의무도 충실히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작은 바램을 적어 보았습니다.
소방, 방재인 여러분! 벌써 경인년 2010년을 뒤로 하고, 2011년 새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흐른 시간은 주마등처럼 지나버리는 단편의 영상으로 남겨두고, 신묘년 새해의 시작에 기대와 희망에 찬 우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多事多難”은 소방, 방재인에게는 지극히 적합한 용어라 생각됩니다. 가까이는 연평도포격과 부산고층건물화재 등 크고 작은 화재와 재난이 상존하여 왔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우리는 예견하면서도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묻어 두고 있지는 않는가? 반문하여 봅니다. 불가의 “寶王三昧論”에서는 부족함, 막힘, 역경 등의 장애로부터 깨달음의 지혜로 삼으라 하였습니다. 結者解之요, 溫故知新의 정신이 배여 나오는 다사다난의 문구로부터 소방,방재인이 나아가야 할 지표를 발견하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합니다. 兎營三窟, 토끼는 위난을 피하기 위하여 세 개의 굴을 파 놓는다고 합니다. 과연 무엇이 선이고, 참인가를 고민하며 재난에 대한 토끼의 지혜를 되새기는 신묘년, 소방, 방재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는데 우리 모두 한 마음이 되는 한해로 거듭 납시다.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 부회장 유영섭]
소방가족 여러분 새로운 기대와 희망의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소방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달려가듯이 가 버린 지난 일년과 동시에 천지의 만물들이 모두 새로워지는 신묘년이 찾아왔습니다. 신년은 인생의 심기일전의 기회를 준다는 점에 있어서 중대한 의의가 있습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여 다시 출발한다는 의미도 있어, 우리들에게 무한한 기쁨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활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주고 계획을 세우게 한다고 봅니다. (사)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더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자체점검업무와 소방안전진단업무에 사명을 다하는 소방시설관리사들의 권익향상과 직무개선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협회의 임원진 및 지회장은 소명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려합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우리 소방분야에 참으로 많은 부분에 있어서 현안이 있고 또 해결할 과제가 산적한 상황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소방가족 모두는 각자의 위치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바 업무에 전념하고 더 멀리 내다보는 안목과 그리고 한 발 앞서가는 행동으로 소방분야의 발전을 다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할 것 입니다. 또한 금번 새로이 배출된 신규 소방시설관리사를 환영하고 또 기존 소방시설관리사의 경영능력향상을 위해서 1월 25일 [합격축하 세미나 및 만남의 장]을 한국소방안전협회에서 풍성하게 준비하여 거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소방 각 분야의 많은 관계자 분들이 참석하시어 축하하고 또 서로의 협력과 발전을 위해서 뜻을 나누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희 (사)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는 올해에도 한층 더 새로운 도약으로 알찬 해가 되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소방시설관리사, 소방가족 여러분 모두가 기대와 소망으로 멋진 출발하시고 보람찬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소방기술인협회 회장 이상용]
소방기술인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무엇을 잘 하였고 무엇이 미흡했는지 과실을 따져보고 새해에는 보다 잘 해보겠다는 다짐을 하며,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아쉽게도 지난해는 건설경기의 침체로 인해 재택근무자가 늘어나고 실업자가 양산되는 등 소방의 어려움이 가중된 한해였습니다. 신년에도 소방기술관리법에 의한 pq(pre-qualification)제도 및 분리발주 등 획기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못하면 소방의 어려움은 한층 더해질 것 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pq(pre-qualification)를 도입한 타 분야처럼 소방에도 pq제도를 도입하였다면 소방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유휴인력의 흡수로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전에는 정책입안 공무원들이 소방기술관리법과 pq제도에 대해서 이해조차 못하였지만 지금의 정책입안 담당자들은 소방산업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입안 담당자들은 타 부처에 비해 추진력에 한계를 가진 공무원들로 소방산업에 관계된 모든 종사자들이 힘을 더해야 만 가능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신년에는 전국의 소방기술인들이 결집하여 난국을 극복할 강력한 힘이 되어야 할 것이며, 소방기술인협회가 여러분의 대변자로서 소방기술관리법이 제정되도록 한해도 총력을 기울여 갈 것입니다. 소방기술인 여러분께서도 우리 소방기술인들의 문제를 남이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수동적 관망에서 적극적인 제정청원 참여로 소방발전을 이끌어 내는 한해로 이끌어 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신년에 있을 협회 대의원 선거의 참여는 자격증별, 지역별회원의 친목을 도모하여 협회조직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방기술관리법의 pq제도 추진 등 협회의 핵심 사업을 추진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협회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지부대의원과 본회 운영진과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금까지 취약한 지역 회원간 교류를 강화하는 등의 조직 강화방안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소방기술인 여러분! 소방기술인들이 능동적인 참여로 법제정을 요구하고 실현할 때 소방기술자들의 터전인 소방의 발전과 여러분의 권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새해에는 소방발전과 소방기술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모든 소방기술인들이 어깨를 걸고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새해를 맞이하여 소방방재신문 발행인 최기환 대표님과 그리고 임직원 관계자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시기를 바랍니다. 필자는 소방방재 신문을 구독하면서 여러 가지 유익한 정보와 안전 지식을 배우고 또 실천하여 화재 사고와 각종 재난에 미리미리 대처하는 지혜를 배우고 있습니다. 소방방재 신문은 언론 매체로서 각종 재난 사고와 화재 사고 예방을 보도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파수꾼의 역할을 담당하여 왔습니다. 우리 방화문 협회 또한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고 귀사와 밀접한 관계를 지속하면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독자와의 약속을 묵묵히 지켜온 소방방재 신문이 새해에는 더욱 발전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신묘년!! 새해에도 소방방재신문 임직원과 독자여러분의 가정에 만목이 깃드시길 기원드리며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저희 소방시설관리유지협회에 소방시설관리업과 관련하여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성원을 보내주신 것 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해에는 예기치 못한 부산골드스위트화재나 포항 인력노인양로원같은 화재, lng버스폭발사고 및 그 규명을 위하여 연구하던 연구진들의 사망사고 등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한해였던 같습니다. 금년 새해에는 이러한 예기치 못한 화재 사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국가경쟁력을 높이고 아무런 사건사고가 없는 한해가 되도록 모든 소방인들이 협심하여 소방안전의 각 분야에서 더더욱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기존 건축물 소방시설자체점검과 방화관리업무대행을 주업무로 하는 저희 소방시설관리업의 모든 종사자들도 심기일전하고 최선을 다하여 소방의 안전과 행복한 생활에 선도적인 책무를 다하고 “소방시설관리업” 이 나날이 발전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소방방재신문과 독자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한해가 되시길 다시 한 번 기원 드리며· 소방하시는 모든 일이 뜻하신 대로 이루어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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