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소방서는 11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태성산악구조전문의용소방대(대장 서종욱) 15명이 태성ㆍ장암ㆍ신대마을 전체 방역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이 이용하는 경로당 건물 내ㆍ외부와 버스승강장, 쉼터 등에 방제기로 소독제를 살포하며 코로나19에 대한 지역민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전파 방지에 일조했다.
이들은 주민에게 해외와 대구 등 타지역 방문 자제와 의심증상 발생 시 1339 또는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홍보했다.
서종욱 태성의용소방대장은 “우리 지역의 안전과 예방 활동은 의용소방대원으로서 의무이자 책무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 활동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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