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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방서, 실종자 수색에 인명구조견ㆍ드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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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7/20 [13:30]

창녕소방서, 실종자 수색에 인명구조견ㆍ드론 활용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0/07/20 [13:30]


[FPN 정현희 기자] = 창녕소방서(서장 최재민)는 지난 16일 새벽 실종된 것으로 보이는 A(여, 85)씨를 인명구조견(중앙119구조본부, 소백)을 활용해 발견했다.

 

소방서는 실종자 신고 접수를 받고 소방 25명과 경찰 40명 의용소방대원 30명, 창녕군ㆍ마을주민 등 150명과 소방드론 2대가 투입돼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수색지역이 넓어 실종자 위치를 확인하기 힘들어 구조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오랜 수색에도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던 중 인명구조견이 투입돼 수색을 시작한 지 1시간 여 만에 실종자를 발견했다.

 

최재민 서장은 “조난이나 실종신고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며 “앞으로도 인명구조견을 신고 초기에 바로 투입해 생존자 구조 확률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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