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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소방서, 지하층 실물 화재 적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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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5:00]

양구소방서, 지하층 실물 화재 적응훈련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7/22 [15:00]

 

[FPN 정현희 기자] = 양구소방서(서장 한광모)는 지난달부터 월 1회 외근 근무자 전원을 대상으로 지하 농연장 적응ㆍ대원 긴급 탈출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하층 실물화재 적응훈련은 현장에 적용 가능한 위험구역 진입과 대원 긴급탈출 절차 숙지로 고립 등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지난달 발생한 경기도 이천 쿠팡물류센터 사고와 관련해 6월부터 현장지휘관의 지휘 아래 월 1회 이상 훈련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훈련 주의사항 및 개인보호장비 착용 상태 확인 ▲지하농연코스 통과 ▲대원 및 요구조자 구조 탈출 ▲훈련 종료 후 실제 지하화재 출동 경험사례 토의 등이다.

 

한광모 서장은 “이번 훈련은 시야 확보가 어려운 화재현장의 안전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라며 “대원 자신과 군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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