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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 몸짱소방관 모델 심사 최우수상ㆍ장려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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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1/08/13 [13:00]

양천소방서, 몸짱소방관 모델 심사 최우수상ㆍ장려상 받아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1/08/13 [13:00]

▲ (왼쪽부터) 김정원 소방사, 박태양 소방사

 

[FPN 정현희 기자] = 양천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12일 2022년도 서울시 몸짱소방관 달력 모델 심사에 참가한 현장대응단 소속 김정원 소방사가 ‘최우수상’과 신정119안전센터 소속 박태양 소방사가 ‘장려’을 받았다고 밝혔다.

 

몸짱소방관 모델 선발 심사는 강인하고 믿음직한 서울 소방을 홍보하고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화상환자의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해서 열리고 있다. 

 

이번 모델은 코로나19 감염 방지와 집합 금지에 따라 각 서에서 사전에 제출한 영상자료를 비대면 화상 면접을 통해 선발됐다.

 

소방은 매년 몸짱소방관 달력을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김정원 소방관은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몸짱소방관 달력 모델로 선발돼 매우 기쁘다”며 “몸짱소방관 달력에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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