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대구북부소방서(서장 김영석)는 지난 19일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심정지 응급상황을 대비해 일반인 심폐소생술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응급처치교육은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대구지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대처능력을 향상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응급상황 시 당황하지 않도록 실제상황을 가정해 실습마네킹과 교육 제세동기를 사용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김영석 서장은 “나의 가족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주기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