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소방력 전진 배치 재난대비 강화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개막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2/10/08 [11:38]
경기 분당소방서(서장 장진홍)는 8일 열린 제32회 전국장애인 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소방력을 전진배치 등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의 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대회기간 중 볼링 경기가 열릴 성남시 분당구 탄천 종합운동장 주변으로 일일 3회 기동순찰과 소방펌프 차량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게 된다. 또한, 대회 30일 전부터 대형화재 취약대상 3개소와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사용하게 될 숙소에 대해 비상구 유지관리 실태 등 소방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시행해 주요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힘썼다. 소방서 관계자는 “경기도 일원에서 전국 16개 시도의 선수 4839명 등 약 70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하는 체육대회인 만큼 선수 개개인이 아름다운 도전을 펼칠 수 있도록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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