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어린이날 맞이 119안전체험 행사 운영오는 5일 황산공원ㆍ웅상 서창운동장서 진행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오는 5일 양산시민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119 안전체험 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119 안전체험 행사는 어린이의 흥미를 끄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소방서는 오는 5일 어린이날 황산공원과 웅상 서창운동장에서 어린이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VR재난안전체험차량 통한 지진ㆍ화재ㆍ교통안전 등 VR 재난 체험 ▲생활안전경연게임 통한 화재 대피 ▲화재 대응 능력 높이는 연기소화기 ▲119수호천사와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시민참여 포토존 운영 등이다.
박정미 서장은 “어린이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보라 객원기자 gp3542@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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