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함양소방서(서장 박길상)는 6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119서비스’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119서비스는 실시간으로 재난ㆍ응급상황을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개방형 119서비스(신고자와 협력자에게 필요 출동정보 제공)에 지능형 정보지원인 신고 메시지 분석, 비긴급 메시지 챗봇 대응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이에 현장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분석ㆍ지원하고 참여ㆍ소통기반의 대응체계를 구축해 신고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신고와 동시에 신고위치 주변의 병원, 대피소, 인근 민간협업대상자(의용소방대 등)의 정보와 신고자의 신고이력(주요 병력 등)이 상황실ㆍ출동대원에게 자동으로 검색ㆍ제공돼 긴급대응 효율성이 강화된다.
김기종ㆍ김용옥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가 각종 재난 현장과 화재 예방 활동에 든든한 조력자로 함께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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