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진천소방서(서장 한종욱)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피서객이 안전하게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야영장 등 휴양시설 9곳에 대해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펜션ㆍ야영장 등에서 발생 가능한 화재ㆍ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비상구 폐쇄ㆍ잠금 행위 등 금지 지도 ▲방화문ㆍ방화셔터 유지관리 상태 확인 점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지도 ▲안전관리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한종욱 서장은 “진천군은 저수지 등이 많아 여름철이면 피서객이 다수 찾는 곳이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더욱더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휴양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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