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정상기)는 8일 미추홀장애인복지관 이용자ㆍ종사자 48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위급 상황 발생 시 이용자ㆍ관계자의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119 신고 요령 ▲심폐소생술 필요성 및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교육용 애니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불나면 대피 먼저 중요성 안내 등이다.
심숙희 안전문화팀장은 “장애인은 화재나 심정지 같은 응급 상황에 더욱 취약하고 대처가 어렵다”며 “지속적이고 꾸준한 소방안전교육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대처 능력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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