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남화영 소방청장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우리금융상암센터에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금융권 전산센터 화재 예방ㆍ대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지난해 판교 SK C&C 데이터센터 화재에 따른 카카오 먹통 사태로 국민 피해가 유발된 것과 관련해 소방청ㆍ금융감독원이 금융권 전산센터 화재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남화영 소방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금융감독원과의 정보 교류ㆍ업무 협력으로 금융권 전산센터 화재 예방과 신속한 화재 대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감독원과 협력하여 전산센터의 소방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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