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신안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는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다양한 생활안전점검서비스를 제공했다고 6일 밝혔다.
119생활안전순찰대는 노후화된 주택의 전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하고 누전차단기를 점검하며 트래킹 클리너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 외에도 ▲콘센트 소화패치 부착 ▲전선 고정 조치 ▲의약품 복용 지도 ▲기초건강 체크 등 다양한 생활안전서비스를 제공했다.
생활안전순찰대 관계자는 “노후화된 전등은 꼭 갈아줘야 하고 전선, 누전차단기 등은 주기적으로 청소하는 게 화재 예방에 앞장서는 지름길이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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