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김태윤 기자] = 6일 오전 10시 9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의 한 세탁소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건물 일부와 세탁기 등 집기류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6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대원 50명이 장비 19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2시간 12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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