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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기고] 소방안전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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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장 김인환 | 기사입력 2024/04/30 [16:30]

[119기고] 소방안전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때

수성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장 김인환 | 입력 : 2024/04/30 [16:30]

▲ 수성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장 김인환

최근 사회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재난 상황도 복잡해지고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이와 같은 새로운 재난 환경에 대해 개개인의 대응 역량 함양을 위한 소방안전교육 패러다임 전환의 환경 조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소방청은 올 초 소방안전교육 패러다임의 전환ㆍ확산을 위해 ‘너와 나, 우리의 안전한 시간’이란 슬로건을 발표했다. ‘스스로를 지키고(By Myself)’, ‘이웃을 돕고(By Each Other)’, ‘정부도 역할을 다하는(By Government)’ 내용이 담긴 ‘함께 실천하는 안전문화 분위기’ 확산을 이루고자 전국 소방서가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수성소방서도 소방안전교육의 패러다임 전환ㆍ확산을 위해 ▲지역 언론매체 활용 홍보 ▲대형전광판 및 버스정보시스템(BIS) 송출 ▲인스타그램 등 SNS 및 누리집 팝업 홍보 ▲소방안전교육 시 패러다임 전파 등을 활용해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제는 소방안전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우리 모두가 ‘너와 나, 우리의 안전한 시간’을 만드는 주체가 돼야 한다. 개인은 스스로를 지키고 이웃을 돕는 역할을 해야 하며 정부는 이를 적극 지원해야 할 거다. 

이를 통해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도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수성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장 김인환

 

※ 외부 필자의 기고 및 칼럼 등은 FPN/소방방재신문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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