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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CCTV 관제, AI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한다

행안부, 영등포구 CCTV 통합관제센터서 현장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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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4/05/14 [13:28]

지자체 CCTV 관제, AI 기반 시스템으로 전환한다

행안부, 영등포구 CCTV 통합관제센터서 현장 의견 청취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4/05/14 [13:28]

[FPN 김태윤 기자] = 정부가 2027년까지 지자체의 기존 CCTV 관제를 ‘AI 기반 지능형 관제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이하 행안부)는 김용균 안전예방정책실장이 지난 10일 서울 영등포구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스템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AI 기반 지능형 관제 시스템’은 홍수ㆍ화재ㆍ인파운집 등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이를 관제요원에게 알리는 체계다.

 

행안부에 따르면 시스템 전환을 위해선 AI가 학습할 수 있는 품질이 확보된 학습데이터를 구축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이번 방문은 학습데이터 구축과 관련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용균 실장은 “국민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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