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지난 2020년부터 ‘사고 빈발 위험지역 사전 발굴ㆍ개선사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사고 방지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소방서는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최근 5년(2019~2023년) 기준 사상자 발생ㆍ출동 다발지역을 발굴하고 관계기관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거쳐 이번 사업을 시행 중이다.
올해의 경우 지난 3월 진주시와 지역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진수대교(대평면 내촌리)를 사고 위험지역으로 선정했다. 이후 이달 중 극단적 선택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CCTV) 설치를 완료했다.
김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사고 빈발 위험지역 발굴ㆍ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