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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사고 빈발 위험지역 사전 발굴ㆍ개선사업… 빅데이터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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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5/22 [13:30]

진주소방서, 사고 빈발 위험지역 사전 발굴ㆍ개선사업… 빅데이터 활용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5/22 [13:30]

 

[FPN 정재우 기자] =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지난 2020년부터 ‘사고 빈발 위험지역 사전 발굴ㆍ개선사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사고 방지에 이바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소방서는 빅데이터 자료를 활용해 최근 5년(2019~2023년) 기준 사상자 발생ㆍ출동 다발지역을 발굴하고 관계기관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거쳐 이번 사업을 시행 중이다.

 

올해의 경우 지난 3월 진주시와 지역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진수대교(대평면 내촌리)를 사고 위험지역으로 선정했다. 이후 이달 중 극단적 선택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CCTV) 설치를 완료했다.

 

김성수 서장은 “앞으로도 사고 빈발 위험지역 발굴ㆍ개선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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