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송도소방서(서장 박청순)는 오는 24~26일 3일간 개최되는 2024 유엔 공공행정포럼에 대비해 관서장 현장 지도점검 등 소방안전관리를 추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유엔 공공행정포럼은 2003년 미국(뉴욕)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국제행사다. 올해에는 유엔 회원국 100여 개국의 고위급 인사와 일반 참가자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 장소는 송도컨벤시아와 경원재 호텔 2곳이며 오크우드ㆍ쉐라톤 등 송도 관내 6개 호텔이 숙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소방서는 성공적인 포럼 개최를 위해 관서장 주도의 현장 지도점검과 소방안전예방 강화, 현장대응체계 가동 등 소방안전대책을 수립ㆍ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관서장 현장 지도점검 ▲행사장ㆍ숙소 및 인근 취약대상 안전순찰 ▲ 특별경계근무 ▲소방지휘본부 및 소방 CP운영 ▲관계기관간 상시 연락체계 구축 등이다.
박청순 서장은 “유엔 공공행정포럼은 100여개국 주요인사가 참여하는 국가중요행사”라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소방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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