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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북소방서,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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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6/25 [10:50]

서울강북소방서, 소방시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6/25 [10:50]

 

[FPN 정재우 기자] = 강북소방서는 화재 경각심과 화재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 포상제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소방서는 국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해 소방시설 유지ㆍ관리에 반하는 위법 행위를 원천적으로 근절하고 안전문화 의식을 제고하고자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상시 운영 중이다.

 

신고 대상은 문화ㆍ집회시설과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복합건축물 등이다. 불법행위엔 ▲소방시설 폐쇄ㆍ차단ㆍ잠금 ▲복도ㆍ계단ㆍ피난통로 물건 적치 ▲피난ㆍ방화시설 폐쇄 및 훼손 등이다.

 

신고 방법은 불법행위 신고서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소방서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건축물 소재의 관할 소방서장에게 신고하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시설 불법행위에 경각심을 갖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등 많은 동참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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