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한국소방안전원 광주전남지부(지부장 조대호)는 지난 5일 법무법인 마중(부대표 변준우)과 함께 양 기관의 발전과 공공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소방안전원 회원들에게 폭넓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법무법인 마중의 법무 서비스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은 조대호 지부장 등 지부 관계자 3명과 변준우 법무법인 마중 광주분사무소 부대표 등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의 한국소방안전원 회원은 법무법인 마중 등 5개 분사무소(광주, 대전, 대구, 부산)를 통해 최초 30분 무료 법률 상담과 변호사 수임료 10% 할인의 법률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조 지부장은 “협약을 체결해주신 법무법인 마중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 모든 안전원 회원이 법률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른 혜택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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