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강원고성소방서(서장 장상훈)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환경 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8월 환경부에서 시작했다. 플라스틱과 작별한다는 뜻을 담아 캠페인 실천 각오를 밝히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이번 챌린지는 함명준 고성군수의 지목으로 동참하게 됐다. 소방서에서 지목한 다음 챌린지 참가자는 양양소방서장과 농협은행 고성군지부장이다.
장상훈 서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소방서 전 직원이 함께 동참하는 등 친환경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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