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공단소방서,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11/01 [10:00]

공단소방서,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추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11/01 [10:00]

 

[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서상철)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4개월간 2024~2025년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은 실내 활동과 화기ㆍ난방용품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수립되는 화재예방시책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9~2023) 관내 겨울철 화재 건수는 220건으로 사계절 중 가장 높은 비율(28.4%)을 차지하고 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총 33명(연평균 6.6명)이다.

 

이에 소방서는 대형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목표로 4대 전략 12개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해 화재안전대책 시행에 나섰다.

 

주요 대책 내용은 ▲신규ㆍ대규모 위험 예방관리 강화 ▲안전한 겨울을 위한 분야별 대책 추진 ▲대국민 화재안전 홍보 및 교육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 등이다. 

 

서상철 서장은 “겨울철은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라며 “계절적 특성과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상을 고려해 시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인터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