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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음터널 화재 안전 논의하자”… 화보협, 세미나 개최

소음진동공학회ㆍ도로공사ㆍ포스토와 공동 개최, 대응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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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5/04/08 [12:30]

“방음터널 화재 안전 논의하자”… 화보협, 세미나 개최

소음진동공학회ㆍ도로공사ㆍ포스토와 공동 개최, 대응 방안 논의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5/04/08 [12:30]

▲ 한국화재보험협회와 (사)한국소음진동공학회, 한국도로공사, 포스코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는 지난 4일 (사)한국소음진동공학회, 한국도로공사, 포스토와 ‘방음시설물 화재 안전 및 음향성능 개선 세미나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선 ▲일본 도로의 비상방송, 경보설비와 방음시설 음향표 ▲FEM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방음터널 내 차량 화재 및 폭발에 따른 구조적 안전성 평가 ▲막구조 방음시설 ▲전기차 화재안전 연구 결과 ▲가연성 방음벽화재 안전 관리 방안 ▲불연방음패널 화재 실험 결과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선 장서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와 심재원 한국도로공사 실장, 김철환 비아소닉 박사, 황훈희 한국도로협회 본부장, 노명현 포스코 박사, 홍성호 방재시험연구원 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강영구 이사장은 “화보협은 방음시설과 전기차 화재 안전성 향상을 위해 관련 학회, 기관과 지속해서 협력해 기술개발과 보험 등 제도 개선 방향을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국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신종 위험에 대한 조사ㆍ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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