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광진소방서(서장 박용호)는 20일 광진구청에서 광진구청, 광진경찰서, 멘토스병원과 함께 광진구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는 박용호 서장 등 소방공무원 3명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을 비롯한 광진구 관계자 5명, 박재영 경찰서장 등 경찰공무원 3명, 멘토스병원장을 포함한 병원 관계자 2명이 참석했다.
박용호 서장은 “오늘 협약을 통해 소방ㆍ경찰ㆍ의료기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한다면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한층 두텁게 지킬 수 있을 것”이라며 “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의 한 축으로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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