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부평소방서(서장 강한석)는 제27대 강한석 서장이 관내 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초도순시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초도순시는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강 서장은 관내 7개 119안전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각 센터의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한다.
순시 첫날에는 부흥ㆍ십정119안전센터를 방문해 부서별 주요 현황보고를 받고 관내 화재ㆍ재난 취약지역을 확인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또한 직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근무 여건 개선과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강 서장은 “대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하나하나 듣고 이를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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