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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사] 강윤진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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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진 한국화재소방학회장 | 기사입력 2026/01/12 [13:37]

[2026년 신년사] 강윤진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강윤진 한국화재소방학회장 | 입력 : 2026/01/12 [13:37]

▲ 강윤진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존경하는 소방방재신문 독자 여러분, 그리고 화재ㆍ재난 안전 분야에서 헌신하고 계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말이 지닌 역동성과 도약의 의미처럼 새해가 재난안전 분야에도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대형 화재와 복합재난, 기후 변화로 인한 새로운 위험 등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환경 속에서도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해 온 소방공무원 여러분과 연구ㆍ교육ㆍ정책 분야에서 안전 사회 구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국화재소방학회는 창립 이래 화재ㆍ소방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기술 혁신을 통해 현장 안전 역량 강화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특히 과학적 분석에 기반한 연구와 실효성 있는 정책 제언 등 재난 대응 체계 고도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학회는 현장과 학문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연구를 확대하고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술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습니다.

 

붉은 말띠의 해가 지닌 열정과 추진력은 우리 소방ㆍ재난안전 분야가 한 단계 도약하는 데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겁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소방, 기후위기 시대에 부합하는 재난 대응 전략, 그리고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한국화재소방학회는 산ㆍ학ㆍ관 협력을 강화하며 실질적 연구 성과 창출에 매진하겠습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재난안전 분야 대표 언론입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 지식을 널리 전달하고 사회적 신뢰를 굳건히 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독자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윤진 한국화재소방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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