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구로소방서(서장 정진기)는 오는 27일까지 지역사회 안전을 함께 책임질 2026년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화재 예방과 각종 재난 대응, 안전 문화 확산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20~30명 이내로 성별 제한은 없다.
지원 자격은 구로구 관내에 거주하거나 구로구 내 사업장에서 근무 중인 사람이다. 지역 안전과 봉사 활동에 관심과 책임감을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다. 접수는 재난관리과 대응총괄팀(3층)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408, 구로소방서)를 통해 할 수 있다.
제출 서류와 세부 모집 요강은 소방서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재난관리과 대응총괄팀 의용소방대 담당(02-6981-62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는 평소에는 이웃의 안전을 지키고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소방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우리 마을의 안전을 함께 만들어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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