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시흥소방서(서장 김태연)는 제17대 김태연 서장이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현장 부서를 격려 방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김 서장이 이달 부임한 후 처음 실시하는 현장 부서 점검이다. 대상 기관은 119안전센터 6개와 구조대 1개다.
김 서장은 현업부서의 근무 여건과 당면 현안을 살피고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대원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활발히 소통하기도 한다.
소방서는 이번 방문 중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근무 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태연 서장은 “시흥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여러분이 시흥소방서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대원들이 안전해야 시민의 안전도 지켜질 수 있는 만큼 현장 활동 시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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