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강화소방서(서장 조응수)는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 확인과 사용법 숙지에 대해 당부한다고 5일 밝혔다.
심정지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응급상황으로 심폐소생술(CPR)과 함께 AED를 활용한 신속한 제세동이 이뤄질 경우 생존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AED 위치는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운영하는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지도 기반으로 조회할 수 있으며 사용법도 알 수 있다.
소방서는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대형마트, 체육시설, 공공기관, 지하철역 등)의 AED 위치를 미리 확인해둘 것을 홍보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AED는 기기가 음성 안내를 제공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며 “119 신고와 동시에 주변 AED를 확보해 CPR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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