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양양소방서(서장 강복식)가 6일 서면 남대천 수리2교 인근에서 해빙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구조대원 16명이 참여해 수난사고 상황을 가정하고 얼음 절단ㆍ진입, 익수자 구조, 수난구조장비 활용, 보온ㆍ응급처치 등 훈련을 진행했다.
강복식 서장은 “해빙기에는 얼음 붕괴로 인한 수난사고 위험이 높다”며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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