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수성소방서(서장 이용수)는 의용소방대가 13일 설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아백화점 수성점 앞과 황금네거리 교통섬 등 관내 주요 거점 6개소에서 진행됐다. 의용소방대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했다.
추후 의용소방대는 오는 14~16일 3일간 특별 야간 화재예방 순찰 활동을 병행한다. 순찰조는 매일 오후 8~10시 화재 취약 지역인 주요 전통시장을 돌며 소화기, 소화전, 비상소화장치 등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정밀 점검할 계획이다.
이용수 서장은 “설 명절 기간 단 한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자율적인 안전점검과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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