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25일 오후 11시 31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내 음식점에서 LP가스가 폭발하며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은 인원 73명과 장비 22대를 투입해 7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식당 직원인 30대 남성 1명이 전신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2㎡가 불에 타고 집기비품이 소실돼 약 93만원의 재산피해도 나왔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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