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김해동부소방서(서장 조형용)는 ‘2026년 한국119청소년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1963년 창단된 이래 소방안전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실천 능력을 갖춘 청소년을 육성해온 국내 대표적인 소방 관련 청소년 단체다.
이번 모집 대상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포함)과 초등ㆍ중ㆍ고등학교, 대학교 등 각급 교육기관이다. 모집 규모는 4개대 이상이며 대당 단원 15명 이상으로 구성돼야 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1일까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교육기관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김해동부소방서로 공문을 제출하거나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소방안전교육과 캠프, 화재 예방 캠페인 등 소방서에서 주관하는 다채로운 안전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055-320-9245)로 문의하면 된다.
조형용 서장은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은 아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안전 리더를 꿈꾸는 지역 청소년들과 학교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