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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 부산, 디지털 콘텐츠 활용한 위험물 실습교육


대형 태블릿 PC로 실사 시설 구현… 현장감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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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호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6/04/08 [16:00]

한국소방안전원 부산, 디지털 콘텐츠 활용한 위험물 실습교육


대형 태블릿 PC로 실사 시설 구현… 현장감 극대화

유재호 객원기자 | 입력 : 2026/04/08 [16:00]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지부장 시상수)가 위험물안전관리자 강습교육에 디지털 콘텐츠를 접목한 실무 중심의 실습 방식을 도입하며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강의 형태를 선보이고 있다.

 

지부는 기존의 이론 위주 전달 방식과 단편적인 교구 활용에서 탈피해 고성능 대형 태블릿 PC를 활용한 가상현실 기반의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 디지털 콘텐츠는 실제 운영 중인 위험물 저장소ㆍ제조소 등의 시설을 정밀하게 실사화한 것이다. 특히 교육생들이 화면 속 가상 공간 내 설비들을 직접 조작하고 점검 절차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돼 실제 현장과 다름없는 생동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습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대형 화면을 통해 복잡한 위험물 시설의 구조를 다각도로 면밀히 살피며 높은 몰입도와 만족도를 나타냈다.

 

시상수 지부장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이번 실습 교육이 위험물안전관리자의 실무 대응 역량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을 적극 도입해 현장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유재호 객원기자 jhyoo@kfs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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