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강릉소방서(서장 김진문)는 강릉 아트센터를 비롯한 지역 내 공연장 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지도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도에서 소방서는 공연장 종사자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에 대한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공연장 안전수칙을 알기 쉽게 정리한 포스터 등 홍보물 3종을 배포해 관람객과 종사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연장은 다중이용시설로 화재 발생 시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진행될 안전지도와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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