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북 영천시 건자재 상가서 불… 1시간 42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광고
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6/04/09 [10:30]

경북 영천시 건자재 상가서 불… 1시간 42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6/04/09 [10:30]


[FPN 김태윤 기자] = 9일 오전 6시 58분께 경북 영천시 금호읍 냉천리의 한 건자재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건물 1개 동과 컨테이너 3개 동, 내부 집기류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42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인터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