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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수상팀에 표창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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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0 [14:02]

김해서부소방서,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수상팀에 표창 수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0 [14:02]

 

[FPN 정재우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서장 한중민)는 지난 17일 ‘제8회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수상팀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능력을 제고하고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환기하고자 매년 열린다. 경남소방본부 예방안전과가 주관하며 경상남도교육청,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가 후원한다. 경연 팀은 짧은 연극 형태의 퍼포먼스(8분 이내)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창의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지난 9일 김해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에서 개최된 올해 대회에는 총 18개 팀 118명이 학생ㆍ청소년부와 대학ㆍ일반부에 참가했다.

 

서부소방서 대표로는 그라운디 댄스학원 장유율하점 ‘ZEST’ 팀이 학생ㆍ청소년부 경연에 나섰다. 팀원들은 춤과 심폐소생술을 접목한 퍼포먼스를 통해 심정지 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과 시행 절차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공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소방서는 학원을 직접 찾아 표창장과 부상을 전달하며 축하했다.

 

한중민 서장은 학생들에게 “수개월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무대 위에서 빛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바쁜 시간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해 준 학생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그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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