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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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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1 [14:00]

양산소방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1 [14:00]

 

[FPN 정재우 기자] = 양산소방서(서장 최경범)는 경남 일원에서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개최됨에 따라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23~26일 4일간 진행된다. 관내에서는 양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체조 경기, 웅상센트럴파크 실내체육관에서 택견 경기가 각각 열린다.

 

소방서는 경기 시간대 소방펌프차 근접배치와 관할 순찰 강화, 보유중인 출동장비 작동상태 일제점검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유사시 신속한 현장출동을 위한 대응태세를 갖춘다.

 

주요 내용으로는 ▲특별경계근무 대응을 위한 복무 강화 ▲현장 안전 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 제거 ▲대형 재난 대비 현장 대응태세 확립 ▲현장 대응 및 출동체계 점검을 통한 초기 대응력 제고 등이다.

 

최경범 서장은 “전국 규모의 체육행사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와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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