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천공단소방서, 사고 위험지역 발굴ㆍ개선 간담회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4 [13:38]

인천공단소방서, 사고 위험지역 발굴ㆍ개선 간담회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4 [13:38]

 

[FPN 정재우 기자] = 인천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는 지역 내 사고 위험지역을 발굴하고 선제적인 개선을 추진하고자 관계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연수구청 교통행정과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고위험지역을 발굴ㆍ개선하고 사고 예방과 안전사고 저감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최근 3년간(2023~2025년) 기준 사상자 발생과 반복적인 구조출동 지역 중심 사고위험지역 선정 ▲현장 확인과 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마련 ▲보호ㆍ예방시설 설치 등 관계기관 협조를 통한 시설 개선 추진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고위험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ㆍ개선해 나가고 시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인터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