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인천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는 지역 내 사고 위험지역을 발굴하고 선제적인 개선을 추진하고자 관계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연수구청 교통행정과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고위험지역을 발굴ㆍ개선하고 사고 예방과 안전사고 저감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최근 3년간(2023~2025년) 기준 사상자 발생과 반복적인 구조출동 지역 중심 사고위험지역 선정 ▲현장 확인과 분석을 통한 개선방안 마련 ▲보호ㆍ예방시설 설치 등 관계기관 협조를 통한 시설 개선 추진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고위험지역을 지속적으로 발굴ㆍ개선해 나가고 시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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