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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장 최종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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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7 [10:00]

거제소방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장 최종 안전점검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7 [10:00]

 

[FPN 정재우 기자] = 거제소방서는 지난 24일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기장에 대한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회 개최에 앞서 기존 점검사항을 재확인하고 경기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마무리 단계 점검으로 추진됐다.

 

거제시에서는 거제면 소재 거제국민체육센터에서 에어로빅 경기, 장승포 요트경기장에서 요트 경기가 각각 열렸다.

 

이정률 서장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비상 대피로 확보 상태 ▲관람객 밀집 대비 대응체계 ▲전기ㆍ가스 등 화재 위험요인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경기 운영 직전 단계에서 시설 전반의 안전성을 재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대응체계를 최종 점검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강화에 집중했다.

 

관계자들에게는 경기 중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며 초기 대응 역량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소방서는 지난 22~26일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고 가용 소방력을 동원해 경기장 일대 안전관리 활동을 했다.

 

 

 

이정률 서장은 “경기 전 최종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했다”며 “대회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했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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