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노원소방서, 119화재대피안심콜 집중 홍보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8 [11:02]

노원소방서, 119화재대피안심콜 집중 홍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8 [11:02]

 

[FPN 정재우 기자] = 노원소방서(서장 진광미)는 화재 발생 시 취약계층의 신속한 대피를 돕기 위한 ‘119화재대피안심콜’ 서비스에 대해 집중 홍보한다고 28일 밝혔다.

 

‘119화재대피안심콜’은 화재 상황이 발생하면 119상황실이 사전에 등록된 정보를 토대로 대상자에게 전화나 문자로 대피 방법을 안내하는 맞춤형 안전지원 서비스다.

 

가입이 권장되는 대상은 화재 상황을 인지하거나 판단하기 어려운 돌봄 공백 어린이와 고령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이다.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화재 시 대상자의 신체 상태와 주거 환경 등을 반영한 맞춤형 대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관련 정보가 출동 소방대에 공유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 활동이 가능해진다.

 

신청은 QR코드를 활용해 간편하게 가능하며 본인은 물론 보호자나 가족도 대신 등록할 수 있다.

 

소방서는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긴급 상황 대응이 어려운 시민들을 중심으로 사전 등록 참여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119화재대피안심콜은 화재 초기 대응의 골든타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서비스”라며 “안전 취약계층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인터뷰]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